01.소액결제 한도 화면 구성
하나는 통신사가 회선에 걸어 둔 소액결제 한도입니다. 통신사 앱에서 숫자로 보실 수 있습니다.
다른 하나는 가맹점이나 결제창 쪽에서 정해지는 값입니다. 통신사 화면에는 나오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.
막혔을 때 볼 곳이 두 군데입니다. 회선에 걸린
값과 결제창에서 정해지는 값을 갈라 두었습니다.
여덟 대목으로 갈라 적었습니다.
확인하나는 통신사가 회선에 걸어 둔 소액결제 한도입니다. 통신사 앱에서 숫자로 보실 수 있습니다.
다른 하나는 가맹점이나 결제창 쪽에서 정해지는 값입니다. 통신사 화면에는 나오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.
회선 쪽 한도는 세 줄로 나뉩니다. 한 달에 쓸 수 있는 값, 한 번에 쓸 수 있는 값, 하루에 쓸 수 있는 값입니다.
셋 가운데 하나만 걸려도 결제는 멈춥니다. 그래서 남은 값을 보실 때는 세 줄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.
가맹점 쪽 값은 그 가맹점이 정한 결제 규칙을 따릅니다. 상품이나 서비스에 따라 한 건의 상한이 다르게 잡히기도 합니다.
이 값은 결제창 안내나 가맹점 페이지에 적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통신사에 물으셔도 답을 얻기 어려운 대목입니다.
어느 축인지 가리시려면 먼저 회선 쪽 세 줄을 열어 보십시오. 셋 다 넉넉한데 막힌다면 가맹점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.
반대로 회선 쪽 어느 줄이 비어 있다면 그 값에 걸린 것입니다. 이번 회차에 이미 쓴 금액이 얼마인지도 함께 보십시오.
차단은 한도와 다른 것입니다. 소액결제 자체를 쓸지 말지를 정하는 설정이라 한도가 남아 있어도 결제창이 열리지 않습니다.
차단이 켜져 있는지는 한도 화면 근처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. 두 가지가 나란히 놓여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.
회선에 미납이 남아 있으면 소액결제 이용이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. 이때는 한도와 상관없이 창이 열리지 않습니다.
닫힌 이유는 화면 문구만으로 갈리지 않으므로 회선 상태 표시를 함께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.
막히셨을 때는 결제창에 뜬 문구를 그대로 적어 두십시오. 어느 축에 걸린 것인지 가리는 데 그대로 쓰입니다.
요약해 옮기시면 뜻이 달라져 다른 원인을 짚게 됩니다. 보이는 글자를 그대로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.
큰 금액을 쓰실 계획이 있으시면 결제 전에 회선 쪽 세 줄을 미리 열어 보십시오. 회차가 바뀐 직후라면 누적이 비어 있어 여유가 있습니다.
가맹점 쪽 상한은 결제창에 들어가기 전 안내에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두 축을 미리 보시면 그 자리에서 막히는 일이 줄어듭니다.
막히셨을 때 곁에 두시면 좋은 화면입니다.
대기한도를 확인하신 뒤 펼쳐 보실 편입니다.
확인한도를 두고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입니다.
확인막힌 이유가 궁금할 때 볼 곳을 적어 두었습니다.
보류poomticket:~/gxa$ ask --pg
결제창에 뜬 이름과 청구서에 적힌 이름을 나란히 놓고 어느 창구로 가면 되는지 갈라 드립니다.